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추석 연휴를 앞둔 3주차 금요일인 9월 29일에는

중간 점검 차원에서 

스위터(SW:Ter) 서울지역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먼저 교육을 마치고 근처 식당에서 다 함께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오징어·쭈꾸미 비빔밥, 일명 오쭈비빔밥과

해물칼국수로 맛난 점심식사를 쓱쓱~




점심식사 후 학동공원에서 가벼운 산책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독사진 및 조원들과 지금 이 순간을 추억할 수 있는

단체사진을 찍으며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근처 카페로 이동,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4

핫 아메리카노 1

핫 바닐라라떼 1

아이스레드애논차 1

자몽에이드 2

아이스애플석류차 1

핫 카페모카 2

핫 카페라떼 2

핫 페퍼민트 2

자몽차 4

레몬차 3

블루베리 스무디 2

핫 얼그레이차 2

딸기 스무디 1

아이스 페퍼민트 1

블루베리 에이드 1

아이스 자몽차 1

아이스 블루베리 차 1


이상 주문내역.


사전에 미리 조사를 해서 개인취향에 맞게 커피 및 차를 제공했습니다.

섬세함과 디테일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취합한 담당자와 카페 직원은 고생을 좀 했겠지만..


그래도 스위터 교육생 분들을 위해서라면!




티타임을 가지면서

'나에게 쓰는 편지'라는 코너가 진행됐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심정과

앞으로의 각오와 다짐 등을 적고

수료하는 그날 다시 받아보며

이 순간을 떠올려보기!


소소하지만 뜻깊은 이벤트입니다.




잘 보관하고 있다가

수료하는 날

스위터 교육생 분들에게

잘 돌려드렸습니다.


스위터가 준비한 엔딩카드와 함께.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더불어 스위터 교육생 분들에게

사전에 준비한 에코백도 제공했습니다.


실제 이 에코백과 함께 출석을 하는

교육생 분들이 꽤 있었는데

볼 때 마다 뿌듯했다고나 할까요?


- 긴장된 수업 분위기에서 벗어나 가진 여유있는 시간 -

- 자연 속에서 산책도 하고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더욱 좋았음 -

- 카페와 편안한 분위기가 좋았고 힐링이 됨 -

- 기분전환이 되었고 소풍간 느낌이었음 -

- 다른 교육생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음 -

- 교육생들과의 어색함 해소 -

- 편한 대화 -

- 식사와 차를 미리 준비해 시간을 절약한 점 -

- 외부에서 진행한 점 -

- 세심하게 신경써준 점 -


스위터 교육생 분들의 피드백입니다.


180시간의 장기과정인만큼 교육 안팎으로

스위터 교육생 분들을 위해

이렇게 세심히 지원을 했습니다.



이상 간담회 생생 스토리 끝!

 

관리자

2017-11-20 1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