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스위터(SW:Ter) 'SW 품질테스터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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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터(SW:Ter) 서울지역 과정은

스터디 밴드를 이용합니다.


각종 자료들을 공유하고 학습하는 공간이며

더불어 서로간의 친목 도모까지..




스위터는 밴드를 통해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했습니다.

장기과정이다보니 교육생 분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주기 위해서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SW 품질테스터를 한마디로 표현하기'


이벤트 상품은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이었습니다.




- SW 품질테스터는 매의 눈이다 -


- SW 품질테스터는 피부관리사이다! (매끈한 얼굴에 뾰루지 찾기!!) -


- SW 품질테스터는 고퀄디자이너다 -


- SW 품질테스터는 날개다.
        제품에 날개를 달아주고 내게도 날개를 달고 날 수 있게 해주는 -


- SW 품질테스터란 SW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이다 -


- SW 품질테스터란 화룡에 점정을 찍는 자이다 -


- SW 품질테스터는 제2의 인생을 여는 "키(key)"이다 -


- SW 품질테스터는 "버그 찾기의 달인" 이다.
        (조용히 무서운 집중력으로 문제점을 파헤친다) -


- SW 품질테스터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이다.
요즘 인기있는 긍정심리학이나 로고테라피는 현재에 만족하고
상처(SW의 결함)를 들춰내지 않죠?
인간은 오래된 상처로 언젠가는 몸으로 이상(SW의 장애)이 나타나죠.
정신분석학은 꿈의 해석이나 자유연상법등의 도구(?)를 이용해
깊숙히 숨어있던 무의식과 상처를 꺼내어 알아차리게 해주죠.
절대 도려내거나 치유를 하지 않아요.
알아차림으로 스스로는 여러가지방법들을 이용해 상처를 치유하죠.
더 멋진 삶으로... 더 성숙된 인간으로 거듭나기도 하고요 -


- SW 품질테스터란 나에게(만 해당 될수 있겠지만) 회춘이다.
나 막 젊어지는 기분입니다 -


- SW 품질테스터는 '골드 마이너(Gold Miner)'다.
        SW라는 광산에서 금쪽같은 결함을 하나씩 찾아낼 때마다
테스터의 역량이 돋보이고,
        더욱 발전해 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


- SW 품질테스터는 백신프로그램이다.
         백신프로그램이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찾고,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는걸 예방하듯이
         SW품질테스터는 결함을 찾고, 결함을 예방하는 일을 하니까 -


- SW 품질테스터란 "미움받을 용기"이다.
        개발자나 소비자에게는 눈에 띄는 역할이나
환영받는 대상은 아닐지몰라도
        품질에서의 용기는 결국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SW 테스터란 '골든타임'이다.
시간과 때가 있다 -



이처럼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교육생 분들이 참여을 하신 가운데,

교육생 분들이 직접 투표를 해서 수상자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5주차 금요일인 10월 20일에

스위터 이벤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아주 치열한 경쟁을 한 끝에 투표 결과


1등 '골든타임' 5표

2등 '회춘'

'골드 마이너'

'미움받을 용기' 이상 3표


총 4명의 교육생 분들이

커피 상품권 당첨의 기쁨을 누리셨습니다.




이벤트 상품인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




끝으로 재치있는 정의로 많은 호응을 받으며

이벤트에 당첨된 교육생들의 기념사진!



앞으로도 생생 스위터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관리자

2017-11-20 10:3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