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스위터(SW:Ter) 서울지역 교육과정 4주차에는

기본과정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내용들을

객관식 문항을 통해

중간 점검해보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5주차에는 중급과정을 마치고

심화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심화과정을 맞아

조편성도 새로이 한 스위터!


1조. 끝까지 힘을 내요 슈퍼 파월~레인저

2조. 2막 2장

3조. 삼3하조

4조. 4생결단

5조. 5조입니다


아주 개성 넘치고 특색 있습니다.


끝까지 잘 해보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며

상당히 센스 넘치는 조이름들입니다.




실습 위주인 심화과정을 대비해

조편성에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조원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남은 교육과정을 잘 소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로운 조편성을 통해

미처 아직 친해지지 못한

다양한 교육생 분들과 친분도 쌓고 말입니다.


모두가 하나 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스위터!





지난 간담회 때 교육생 분들의 추천을 받은

학동역 부근 '밥짓는 카페'에서

주먹밥을 간식으로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교육생 분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맞춤형 교육운영!


세심한 지원이 돋보입니다.




또 과정 수강 도중

한 교육생 분은 취업에 성공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미 취업이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출근 전날까지 출석을 하시며

과정에 열의를 보인 이 교육생 분께서는

사비를 들여

다른 교육생 분들에게 피자까지 돌리기도 하셨습니다.


스위터 과정을 운영하는 러닝클루는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을 취업 축하선물로 전달드리며 화답했습니다.


축하축하!

비록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좋은 일로 이별하는 것이니..


아주 훈훈한 스위터!



이처럼 스위터 1기의 생생 스토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관리자

2017-11-20 11: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