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스위터(SW:Ter) '자기개발과 경력개발 설계'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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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터(SW:Ter) 서울지역 5주차 수요일에는

송진휘 HMI 컨설팅 대표이자

이화여대 겸임교수인

송진휘 대표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180시간의 장기과정 중에 숨을 돌리고 가는 코너로

'자기개발과 경력개발 설계' 특강 과정이었습니다.






유형진단을 통한 자기의 이해와

자기개발 그리고 나아가 경력개발 설계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어찌나 유쾌한 강의였는지..

강의 내내 교육장은 웃음바다였습니다.



 



- 기대에 비해 생각보다 많이 유익했음 -
- 힘든 과중 중에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많이 웃을 수 있어 좋았음 -
- 너무 재미있었고 또 했으면 좋겠음 -
-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음 -


교육생 분들의 피드백은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만족도가 만점에 가까웠고

특강이 끝나자

강사에 대해 물어보시기도 했고

며칠이 지나고도 서로 어떤 유형인지 확인하며

교육생 분들끼리 하나되는 모습이셨습니다.


기분 전환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고

동기부여가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5주차 화요일까지 중급 과정을 마친 스위터는

수요일 특강 이후

목요일부터 심화과정에 돌입했습니다.


점점 난이도가 높아져 갔지만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목요일에는 교육을 마치고

이 스위터 과정 주관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의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스위터 사업 및 취업연계 지원과 관련된 기관의 정책방향 등

발전적인 이야기가 많이 오갔습니다.


스위터 과정 개설의 지속성,

다수의 교육참여 기회 확대,

취업연계에 대한 기관의 정책적 지원 방안,

스위터 과정 수료생에 대한 재교육 기회 제공 등등


앞으로 SW 여성인재 사회진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도 민간기업도

여성들 개개인들도 합심해서

더욱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스위터와 러닝클루는 여성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지난 스위터 간담회 때

교육생 분들께 제공한 에코백!


한 교육생께서 이쁘게 에코백을 꾸미신 모습!




마지막으로 교육생 분들께 제공한 뱃지!


할로윈 뱃지가 유독 눈에 띕니다.


교육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팀간 협업이 잘 되거나

또 리딩하는 성과를 냈을 시

강사님께서 교육생 분들께 제공하는 일종의

'참 잘했어요' 개념의 뱃지다.


실제로 에코백에 뱃지를 부착하고 다니시는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로써 스위터 1기는 어느덧 중반을 넘어서 종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관리자

2017-11-20 11:4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