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간식으로 제공된 주먹밥.

교육생 분들 식성에 맞게 개개인별로 주문을 받아 맞춤형으로 제공됐습니다.





6주차 수요일에는 기본과정 평가에 이어

중급과정 평가도 있었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들을

객관식 문항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위터 대표강사

이성진 위클러버 대표의

한결같은 열정적인 강의.


교육생 분들의 만족도는 언제나 높습니다.










스위터의 열공 흔적!

뿌듯합니다.


6주차 수요일에 심화과정을 마무리한 스위터는

목요일부터 프로젝트 실습에 돌입했습니다.


초급, 중급, 심화 과정

그리고 반복된 실습들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들을 활용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요일에는 부동산 업체인 ㈜지인플러스의

PC기반 웹페이지 기능/사용성 테스트


금요일에는 선물 중개 업체인 일리오의

PC기반 웹페이지 및 앱 기능/사용성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1. 선물이 왔을때 중간 물품확인 여부?(파손/가치판단)
2. 프로모션 크기? 배치?
3. 영상을 보고 서비스 파악정도?
4. 서비스 설명? 카드뉴스 방식이 적합한지? 또 다른 방식? (진행 프로세스 영상?)
5. 네이버 폼 신청하기 - 버튼vs링크 주소vs자체 사이트 폼
6. 편지보내기 거부감 없애기? 팬이 실제로 작성 모습을 보여주기 vs 내용만 받기
7. 견적표? 세부항목?
8. 리뷰 남기기? 페북/인스타를 통한 리뷰 확보?





프로젝트 실습에 참여한 일리오의 오태근 대표께서는

스위터 교육생 분들이 지닌 기존의 전문경력을 토대로 한

테스트에 대한 의견과

그러한 의견을 전달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에

대만족과 감동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업체에게는

고객의 입장에서 SW 테스트가

왜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SW 테스팅 기본 지식과 문제풀이 강의를 진행하신 권혜영 강사.


7주차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3일 간은

각종 문제풀이를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할로윈 데이인 10월 31일에는

다과로 할로윈 프레첼이 제공됐습니다.


센스와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



이렇게 스위터 1기인 서울지역의 교육과정은 막바지로 치닫았습니다.
 

관리자

2017-11-20 13: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