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지난 10월 31일 SW 품질테스터 양성과정 스위터(SW:Ter)의

대전지역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스위터가 어떻게 진행되며

실제 도움이 될지 안될지

궁금했던 부분들을 들어보시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해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설명회 이후 스위터 과정이

올해의 마지막인 점을 감안해

해당교육에 대한 내용과

사후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해 준비를 잘하고

180시간 대장정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스위터 2기인 대전지역도

1기 서울지역과 마찬가지로


이성진 위클러버 대표께서

대표강사로 강의를 해주십니다.


설명회에 참석한 분들을 대상으로

스위터 과정의 특전과 커리큘럼 등을 설명드리고

Q&A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스위터 1기인 서울지역 교육생의 소감이 담긴

동영상을 시청하는 코너도 있었습니다.


20대 미취업 여성부터

50대 오랜 경력단절 여성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분들께서

스위터 과정을 함께 해주셨다는 것!


스위터의 강점이자 특징입니다.





설명회와 면접 후 스위터 2기 대전지역의 교육과정이 시작됐습니다.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과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이번 교육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날에는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며 자기소개를 하고

팀빌딩 프로그램인 펜타클러닝 유세영 본부장의

보색대비 특강을 통해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모습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다짐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스위터 분들의 교육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주별로 비즈니스 특강을 진행하여

SW 품질테스터 양성과정의 진도율을 관리하고

또한 교육에 즐거움과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는 시간을 드리기 위해

계획을 좀 변경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0일, 총 6주간의 대장정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스위터 2기 화이팅!

관리자

2017-11-21 17:3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