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스위터(SW:TER) 대전지역 이벤트! 나만의 스위터 정의하기

#SW품질테스터 #스위터 #SW테스팅 #테스터 #이벤트

 

이번 대전 스위터 과정에서도 서울지역과 동일하게
나만의 "SW품질테스터" 정의하기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 스위터 분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모두 모아서
교육생분들의 투표를 통해
당첨자 네 분을 발표하였답니다 :)

원래는 세 분을 시상할 계획이었지만
사이좋게 3표씩 공동 2등 세 분으로, 1등과 2등 모두 네 분이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받으셨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 만큼 각자 의미가
남다를 줄은 알았지만 너무나도 정성스럽고 감동적인 댓글이 많았습니다.

다들 SW품질테스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1등
SW품질테스터란 "세렌디피티(Serendipity)" 입니다.
*세렌디피티= 생각지 못한 행운과 만남, 뜻밖의 재미
세렌디 피티 효과로 예상치 못했던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였던 것이 사실은 행운으로 향해가는 계기가 됩니다.
SW 테스터도 이와같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SW품질을
더욱 높이는 행운을 잡게 되는것 같습니다.

2등
SW품질테스터란 "퇴고" 입니다.
글을 쓰고 난 뒤 퇴고를 거쳐 글이 다듬고 고쳐져서
더 좋은 글이 되는것처럼
SW품질 테스터를 통해 새로운 SW가 다듬고 고쳐져서
더 좋은 SW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2등
SW품질테스터란 "어머니" 입니다.
우리에게 운명처럼 찾아와 새생명을 불어넣어 주기 때문입니다.

2등
SW품질테스터란 "소녀시대" 입니다.
중한 만남 가운데 멋진
(여)성들이 모여
간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게 만든
박 프로젝트  

☆ 그 밖의 소중한 한마디☆

SW품질테스터란 "백신" 입니다.
몸에 항원을 투여하면 우리몸이 싸워 항체를 만들어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것처럼 우리 테스터는 결함을 찾는
부정적인 일을 하지만 결과적으로 건강한 SW를 만듭니다.

SW품질테스터란 "도자기"입니다.
SW품질테스터에 막 도전할 때 처음보는 생소한 용어와
개념들로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않고 마냥 낯설기만해 마치 모양이 만들어지기 전의
도자기의 흐물한 흙덩이의 모습과 같았는데, 공부를 하고 지식을 쌓아
조금씩 테스터의 면모가 갖춰지는것이 시간을 들여 만지면 만질수록
모양이 나오는 도자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SW품질테스터란 "회초리" 입니다.
SW를 열심히 만들라고 회초리 쳐주고,
자신의 인생도 열심히 만들라고 회초리 치고,
먼 훗날 뒤돌아 보았을때 열심히 살았구나 라며 빙긋 웃게해 줄
엄마의 회초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통해 무작정 공부하고 계셨던 분들도
한번쯤 진지하게 SW테스터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테스터로 거듭나기위해
화이팅 ^_^♡


 

 


 

관리자

2017-12-20 16:5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