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스위터 스토리

한단계 한단계 변해가는 스위터들의 현장속으로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12월 22일 대전에서 진행 되었던
스위터 마지막 수료식 소식을 전해보고자 합니다.

11월 13일(월) 시작으로 추운 겨울
180시간이라는 긴 교육과정을 수강하면서
스위터 분들이  써내려간  흔적들이랍니다.

초급, 중급, 심화 과정을 거쳐
실무 프로젝트 및 자격대비반 까지
정말 쉼 없이 열심히 달려오셨습니다.



그리하여 대망의 수료식 날!! 두둥!!

짜잔~ 마지막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신
스위터 분들을 위해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함께
시작 되었는데요.

그동안 개근하신 분들을 위한 Best Attender
우수학습자를 위한 Best Learner
가장 인기많은 분을 위한 Best Friendly
3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시상이 마무리되고 30일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은 영상을 보여드렸답니다.

아침 일찍부터 오후까지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다보니 다들 정이 쌓여서 영상을 보면서
다들 훌쩍 훌쩍.. 엉엉 우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ㅠ^ㅠ

너무나도 아쉽지만 서로서로 사적인 자리를 만들어
꼭 만나자며 다짐을 하고....
강사님의 축사를 들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셨답니다


마무리는 장석주 시인의 대추한알을
읽으며 마무리 되었답니다.

대추 한알 조차 태풍과 천둥, 벼락 모진 풍파를  겪어 만들어지는 것처럼
우리 모두 오늘 교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빛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스위터 여러분들 화이팅!!!

 

관리자

2018-01-02 14:57:33